유호석 육아 근황 프로필 인스타 직업 결혼 아내 부인 와이프 자녀 집안 나이 학력 방송이력
유호석 육아 근황 프로필 인스타 직업 결혼 아내 부인 와이프 자녀 집안 나이 학력 방송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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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비 유호석 근황, 에반에서 두 딸 아빠가 된 지금의 이야기
클릭비를 기억하는 분들이라면 유호석이라는 이름보다 에반(Evan)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한 분들도 많을 거예요. 저도 오랜만에 방송에서 모습을 봤는데 예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외모를 보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한동안 방송에서 자주 볼 수 없어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했는데, 알고 보니 지금은 두 딸을 키우며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장 소중하게 보내고 있더라고요.
예전에는 무대 위에서 노래하던 가수의 모습이 먼저 떠올랐다면, 지금은 두 아이의 아빠라는 말이 가장 먼저 어울리는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오늘은 클릭비 유호석의 프로필부터 에반 활동, 결혼, 아내, 자녀, 최근 근황까지 차근차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프로필과 나이, 클릭비로 시작된 가수 인생
유호석은 1983년생으로 2026년 기준 마흔을 넘겼습니다.
최근 방송에서도 클릭비 멤버들이 모두 “이제는 마흔이 넘었다.“며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모습이 나왔는데, 그 장면을 보면서 저도 시간이 정말 많이 흘렀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유호석은 1999년 클릭비의 리드보컬로 데뷔했습니다.
당시에는 뛰어난 가창력과 함께 꽃미남 이미지까지 더해져 많은 사랑을 받았고, ‘원조 프린스’, ‘조각 미남’이라는 수식어가 자연스럽게 따라다니던 멤버였습니다.
중학교를 졸업한 직후 바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던 만큼 학창 시절과 연예인 생활을 함께 보내야 했고, 본인도 당시를 돌아보며 혼란스러운 시기였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이후 클릭비를 떠난 뒤에는 솔로 가수 에반(Eva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클릭비 시절과는 또 다른 감성의 발라드 음악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줬고, 당시 음악을 좋아했던 팬들에게는 지금도 에반이라는 이름이 선명하게 기억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에반으로 활동하던 시기의 음악은 조금 더 차분하고 성숙한 분위기가 있어서 지금 다시 들어도 좋은 곡들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7살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
유호석은 2019년 7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습니다.
평소 사생활을 거의 공개하지 않았던 만큼 결혼 소식도 많은 사람들에게는 깜짝 소식처럼 다가왔습니다.
최근 예능에서도 멤버들이 “결혼도 안 한 줄 알았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결혼 사실을 모르는 분들도 적지 않았던 것 같아요.
아내는 비연예인인 만큼 얼굴이나 직업 등 자세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가족의 사생활을 최대한 보호하려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느껴졌고, 지금도 공개되는 정보는 많지 않은 편입니다.
방송에서는 이효리가 “예전이랑 똑같다. 결혼도 안 한 줄 알았다.“며 놀라는 장면도 있었는데요.
외모가 크게 변하지 않았다는 의미도 있었지만,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예전 이미지가 그대로 남아 있다는 반가움도 함께 담겨 있는 말처럼 느껴졌습니다.
저 역시 방송을 보면서 “벌써 한 가정의 가장이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두 딸을 키우는 아빠가 된 근황
2026년 현재 유호석은 여섯 살과 네 살 두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방송에서는 “아이들이 있어서 육아를 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이 멤버들 아이들 가운데 가장 나이가 많다.“고 직접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첫째 딸은 2021년, 둘째 딸은 2023년에 태어났으며 클릭비 멤버들 가운데 가장 먼저 아빠가 된 멤버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첫째 딸이 태어났을 당시에는 SNS를 통해 가족사진과 함께 “너무 조그마해서 안고 있기도 겁이 났는데 벌써 곧 1년이라니, 너무 소중한 랑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짧은 글이었지만 아이를 처음 품에 안았던 아빠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둘째 딸이 태어났을 때는 “반짝이 공주님의 탄생"이라는 표현으로 기쁜 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가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표현이라 팬들도 함께 축하를 보냈다고 합니다.
또 다른 방송에서는 “저는 아이들이 있어서 육아를 하고 있다. 두 명인데 여섯 살, 네 살이다.“라고 이야기하며 지금은 육아가 일상의 가장 큰 부분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아이 둘을 키우는 시기라면 하루가 정말 정신없이 흘러갈 나이라는 걸 생각하면 그 말이 더욱 현실적으로 들리더라고요.
두 딸 육아보다 클릭비 활동이 더 힘들다는 농담
최근 방송에서는 재미있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유호석은 “두 딸 육아보다 클릭비 활동이 더 힘들다.“며 웃으며 이야기했는데요.
처음 들었을 때는 웃음이 나왔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오랜만에 다시 모여 활동을 준비하는 과정이 그만큼 쉽지 않았다는 의미로도 들렸습니다.
예전에는 자연스럽게 했던 안무와 무대가 이제는 체력적으로도 부담이 될 수 있는 나이가 되었으니까요.
반면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힘들면서도 행복한 일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느낌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다시 모인 클릭비와 방송 근황
2026년 들어 유호석은 조금씩 방송을 통해 팬들과 다시 만나고 있습니다.
가장 화제가 됐던 건 KBS2 ‘해피투게더’에서 클릭비가 무려 11년 만에 완전체로 출연한 일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일곱 명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을 보니 예전 팬들에게는 정말 반가운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방송에서는 각자의 근황도 자연스럽게 공개됐습니다.
김태형은 대학로에서 연극과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고, 노민혁은 펫 영양제 사업을 운영하는 대표가 됐다고 소개했습니다.
그 가운데 유호석은 “저는 아이들이 있어서 육아를 하고 있다.“는 한마디로 자신의 현재를 설명했습니다.
예전에는 모두가 같은 무대에 섰던 멤버들이 이제는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또 tvN ‘놀라운 토요일’에도 오종혁, 김상혁과 함께 출연해 추억을 소환하며 반가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가수지만 가장 중요한 건 가족
현재 유호석의 직업은 여전히 가수이자 방송인입니다.
1999년 클릭비로 데뷔한 이후 솔로 활동과 방송 출연을 이어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지금 그의 일상을 가장 잘 설명하는 표현은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방송에서도 일보다 아이들 이야기를 먼저 꺼내고, 스스로도 육아를 가장 큰 일상으로 소개하는 모습을 보면서 가족이 삶의 중심이 되었다는 걸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첫째를 랑이라고 부르고 둘째를 반짝이 공주님이라고 표현하는 모습을 보면 집에서는 정말 다정한 아빠일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예전 아이돌 시절의 화려한 모습과 지금의 평범한 가장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오히려 더 보기 좋았습니다.
SNS를 통해 전하는 소소한 일상
유호석은 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한 사진이나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가끔 전해왔습니다.
첫째 딸을 안고 찍은 사진과 함께 남긴 글이나 둘째의 탄생을 알린 글은 팬들에게도 큰 축하를 받았습니다.
다만 가족이 비연예인인 만큼 사생활은 최대한 보호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일상을 모두 공개하기보다는 특별한 순간만 짧게 기록하는 방식이라 오히려 더 자연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저 역시 이런 방식이 가족들에게도 가장 편안한 선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이어지는 클릭비의 추억
클릭비를 좋아했던 팬들도 이제는 대부분 사회생활을 하거나 가정을 꾸린 세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두 딸의 아빠가 되어 방송에 등장한 유호석의 모습을 보면서 함께 나이를 먹어가는 기분을 느끼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가수였지만 지금은 육아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꺼내는 아빠가 되었고, 또 오랜 친구들과 다시 무대에 서며 추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시간은 많이 흘렀지만 사람의 진심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마무리
유호석은 클릭비의 리드보컬이었고, 이후에는 에반이라는 이름으로 솔로 가수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2019년 7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고, 현재는 여섯 살과 네 살 두 딸을 키우며 가족 중심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클릭비 완전체 방송과 예능 출연을 통해 반가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다시 만나고 있고, 여전히 가수로 활동하면서도 스스로를 가장 먼저 두 딸의 아빠로 소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예전 무대 위의 화려했던 모습도 좋았지만, 지금처럼 가족과 함께 웃으며 살아가는 유호석의 현재도 또 다른 의미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반가움을 전해주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