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치이카와 팝업 기간 일정 위치 시간 프로그램 이벤트 예약 굿즈 정보

용산 치이카와 팝업 기간 일정 위치 시간 프로그램 이벤트 예약 굿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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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치이카와 팝업
용산 치이카와 팝업

용산 치이카와샵 발견한 날

요즘 치이카와 팬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용산에 치이카와샵이 새로 생겼다는 소식에 심장이 콩닥콩닥했어요. 저는 지난주에 겨우 예약 잡아서 다녀왔는데, 그 귀여움에 완전 반해버렸습니다. 아이파크몰 용산 리빙파크 3층 도파민 스테이션에 자리 잡은 이곳은 2026년 2월 27일부터 본격 오픈했어요. 오픈 초기라서 네이버 예약제로 운영 중이라서, 미리미리 준비하신 분들만 들어갈 수 있었죠.

용산 치이카와 팝업

예약 잡느라 진땀 뺐던 이야기

예약 오픈이 2월 20일 오후 3시였는데, 그날 알람 세우고 컴퓨터 앞에 앉아 기다렸어요. 네이버 앱에서 ‘치이카와샵 용산점’ 검색해서 바로 예약 페이지 들어가니, 순식간에 평일 오후 타임대가 마감되더라고요. 입장 기간은 2월 27일부터 3월 12일까지고, 30분 단위로 10시 30분부터 21시까지 운영하니 선택지가 많아서 다행이었어요. 저는 3월 초 평일 오후 2시 회차로 잡았는데, 10분 전 대기 장소에 도착하라는 안내가 있어서 서둘러 갔습니다. 취소는 입장 1시간 전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일정 유동적으로 잡으시는 게 좋겠어요.

용산 아이파크몰 가는 길, 생각보다 쉬웠어요

용산역에서 내리자마자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니 아이파크몰이 코앞이에요. 정확한 주소는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21나길 7, 리빙파크 3층 도파민 스테이션입니다. 지하철 1호선이나 4호선 신용산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정도 걸리는데, ITX 타고 오는 저한테는 딱 맞는 위치였어요. 주차장은 몰 안에 있어서 차 오신 분들도 편하시고, 주변에 유료 주차장도 몇 군데 있더라고요. 날씨 좋던 날이라 산책 삼아 걸어갔는데, 몰 분위기부터 설레더라고요.

입장부터 30분, 시간 참 알차게 보냈어요

예약 시간 10분 전에 지정된 대기 공간으로 가니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어요. 네이버 앱 예약 화면과 신분증 보여주고 들어가는데, 만 14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으로 가족관계증명서 챙겨야 한대요. 매장 안은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 등 친구들로 가득 차서 사진 찍기 바빴어요. 30분 이용 시간이라 천천히 둘러보고 쇼핑했는데, 다음 회차 위해 정확히 나가야 해서 시계 자주 봤네요. 예약 기간 끝나면 현장 웨이팅으로 바뀐다니, 그때는 더 여유로울 것 같아요.

용산 치이카와 팝업

오픈 이벤트 덕에 쇼핑이 더 즐거웠어요

구매만 하면 씰 스티커를 증정해주고, 7만 원 이상 사면 미니 바구니를 준다고 해서 기대했어요. 저는 하치와레 키링 하나랑 치이카와 티셔츠 샀는데, 스티커 받으니 기분 업 됐습니다. 굿즈는 인형부터 문구류, 의류까지 다양하게 진열됐고, 공식 가격은 티셔츠가 3,850엔 정도, 미니 마스코트가 1,870엔쯤 하더라고요. 매장 특성상 한정 굿즈도 슬쩍 보이니, 재방문 각이에요. 현장에서 사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치이카와 친구들 실물 보니 더 사랑스러워요

매장 들어서자마자 치이카와가 손 흔드는 포즈로 서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하치와레는 졸린 표정 그대로 인형으로 나오고, 우사기랑 모몽가도 귀여운 소품들 사이에 있어요. 사진 찍고 포토존에서 추억 남기다 보니 30분이 후딱 지나갔습니다. 특히 요리사 마스코트는 1,650엔 정도로 부담 없어서 하나 더 사 후회 없었어요. 실제 경험처럼 느껴지는 공간 연출이 치이카와 매력을 제대로 살려줬어요.

다녀온 후기, 주변에 강추했어요

집에 오면서 사진들 보니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오픈 초기라 붐비지 않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고, 이벤트 덕에 선물용도 몇 개 샀어요. 예약 기간 지나면 웨이팅으로 가니 평일 추천하고, 가족분들은 미리 서류 챙기세요. 용산 나들이 코스로 딱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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