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도자기축제 체험 가수 가격 셔틀버스 강아지 개막식 기간 일정 위치 시간 프로그램 정보

이천도자기축제 체험 가수 가격 셔틀버스 강아지 개막식 기간 일정 위치 시간 프로그램 정보

admin avatar
  • admin
  • 2 min read
이천도자기축제
이천도자기축제

축제 기간과 위치 알아보기

축제는 2026년 4월 24일 금요일부터 5월 5일 화요일까지 12일간 열렸어요. 메인 장소는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와 사기막골 도예촌으로, 도자예술로 62번길 쪽에 모여 있답니다. 저는 첫째 날 개막식 보러 갔는데, 평일이라 사람도 적당히 많아서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었어요. 예스파크에 도착하니 도자 공방들이 빼곡히 들어서서 마치 작은 마을에 온 기분이었죠. 사기막골 쪽까지 걸어가다 보니 봄꽃도 피어 있어서 산책하듯 즐겼습니다. 입장료는 완전 무료라 부담 없이 들어갈 수 있었어요.

이천도자기축제

개막식 가수 공연 최고였어요

개막식은 4월 24일 오후 5시에 예스파크 대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공식 행사에 개막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이 이어졌는데, 특히 SK하이닉스 후원 이천국제음악제 ‘팝스 나잇’이 인상적이었어요. 대중적인 아티스트들이 출연해서 무대가 후끈 달아올랐죠. 저는 친구랑 앉아서 팝송 들으며 신나게 손 흔들었는데, 주변 가족들 표정도 밝아서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공연 끝나고 불꽃놀이까지 봤어요. 40주년 기념이라 더 화려했나 봐요.

체험 프로그램 가격과 재미

체험존이 제일 기대됐는데, 물레 체험은 5,000원부터 15,000원 정도 들었어요. 도자 컵 만들기나 핸드페인팅은 3,000~10,000원 선으로, 재료비 포함 가격이 합리적이었죠. 저는 물레 체험 해봤는데, 처음이라 손에 흙 묻히며 웃음바다 됐어요. 선생님께서 천천히 알려주셔서 30분 만에 컵 모양이 나왔고, 구워서 택배로 받기로 했습니다. 대형 도자기 소원 글쓰기는 무료라 아이들 가족들이 많았어요. 노천 소성이나 도자 놀이마당도 있어서 하루 종일 놀 수 있었죠. 평소보다 가격이 50% 할인된 느낌이라 득템 같았어요.

셔틀버스 타고 편하게 이동했어요

주차가 제일 골치 아픈데, 셔틀버스가 큰 도움이 됐습니다. 신둔도예촌역과 예스파크를 오가는 버스가 주말·공휴일에 20~30분 간격으로 다니고, 개막식 날 평일에도 오후 3시부터 운행됐어요. 저희는 이천시내에서 타고 갔는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라 딱 맞춰서 갔죠. 예스파크 2번 게이트 앞에서 내리니 바로 축제장이라 편했어요. 주말엔 사람이 많아서 일찍 타는 게 좋겠더라고요. 차 가져가신 분들은 사전 주차장 확인하세요.

이천도자기축제

강아지 데리고 가도 괜찮을까?

반려동물 동반은 공식적으로 명시되지 않았지만, 실제로 강아지 데리고 온 사람들 꽤 봤어요. 공방마다 알아서 조심하라고 하니 견주들이 리드 잘 챙겨서 잘 다녔죠. 우리 집 강아지도 작아서 데려갔는데, 야외 푸드존에서 같이 밥 먹고 산책로 돌며 즐겼습니다. 도자기 부서질까 봐 조심스럽긴 했지만, 먹거리 장터 쪽은 애견 동반 편했어요. 사기막골 길이 예쁘게 조성돼 있어서 강아지랑 사진 찍기 좋았죠. 다음에 또 데려갈 생각이에요.

전체 프로그램과 일정 세부사항

프로그램은 전시부터 판매, 공연까지 다양했어요. 40주년 특별전으로 명장전과 현대 도자전, AI 세라믹 전시가 있었고, 운영시간은 평일 10시~18시, 주말은 야간까지 연장됐습니다. 버스킹과 도자 게임, 푸드존 사찰음식 다례 체험이 매일 이어졌죠. 저는 예스파크 갤러리 투어 돌며 작가 만났는데, 직접 이야기 나누니 도자기 구매가 더 즐거웠어요. 240여 공방에서 머그컵 세트가 18,000원에 팔려서 하나 샀습니다. 기간 내내 포토존과 놀이마당이 있어서 지루할 틈 없었어요.

올해 축제 다녀오니 이천의 도자 문화가 새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흙냄새 맡으며 보낸 하루가 소중했네요.

Comment

Disqus comment here

admin

Writter by : admin

정보와 트렌드를 모으고 정리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독자에게 가치 있는 소식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Recommended for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