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수영장 개장 기간 시간 날짜 시기 여의도 가는법 깊이 준비물 뚝섬 모자 입장료

한강 수영장 개장 기간 시간 날짜 시기 여의도 가는법 깊이 준비물 뚝섬 모자 입장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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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수영장
한강 수영장

2026 한강 수영장 개장 기간과 운영 시간 완벽 정리

올여름은 6월 19일(금)부터 한강 수영장이 드디어 문을 엽니다. 운영 종료일은 8월 30일(일)까지로, 총 73일간 휴무일 없이 매일 이용할 수 있어요. 작년에는 폭우로 인해 일시 중단된 적이 있었는데, 올해는 그런 상황이 없으면 전체 과정을 시원하게 물놀이할 수 있을 거예요.

운영 시간은 주간과 야간으로 나뉘어요. 주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야간은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입니다. 야간 개장은 7월 3일부터 시작되는데, 이 시간대에 오는 분들은 조명 아래에서 수영하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어요. 다만 광나루와 양화 물놀이장은 주간만 운영하므로 시간 확인이 필요해요.

점심시간인 12시부터 12시 40분까지는 입수가 불가능하고, 매시 15분간 휴식시간도 운영하므로 이 시간들에는 입수할 수 없어요. 안전을 위한 조치라 이해해야 하지만, 계획을 세울 때 꼭 기억해야 할 부분이에요.

한강 수영장

여의도 수영장 깊이와 시설 특징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은 두 개의 공간으로 나뉩니다. 수심 1.0m 수영장과 수심 0.6m 수영장이 있어요. 수심 0.6m 곳은 영유아가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요원이 안내하고 있고, 수심 1.0m 곳은 청소년과 성인이 자유롭게 이용해요.

메인 풀장은 공식적으로 수심 1~1.3미터로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 들어가 보면 가장 안쪽이 약 1.3m이고 매점 방향으로 갈수록 수심이 낮아집니다. 사진으로 볼 때는 1.3m로 보이는데 실제로는 1.2m 정도의 느낌이 있어요. 멀리 보이는 쪽은 1미터가 채 되지 않는 수심이라 초보자들이라도 안심하고 들어갈 수 있어요.

여의도 수영장만의 특별한 특징은 4m 높이의 아쿠아링에서 쏟아지는 물줄기예요. 한강을 배경으로 즐기는 이 물줄기는 다른 한강 수영장과 차별화되는 대표적인 시설이에요. 연면적 20,000㎡ 규모에 최대 3,600명을 수용할 수 있어 워터파크 못지않은 시설을 제공합니다.

뚝섬 수영장 깊이와 다양한 풀 구성

뚝섬 한강공원 수영장도 다양한 수심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유수풀은 1.0m 깊이이고, 수영장 전체 수심은 1.0m와 0.6m 깊이로 나뉘어요. 한강에서 가까운 쪽이 수심 1m로 뚝섬 한강 수영장에서는 제일 깊은 풀이에요.

뚝섬의 특징은 50m 정규 레인, 유아풀, 슬라이드, 파도풀까지 다양하게 있다는 점이에요. 특히 유수풀에서는 튜브를 타며 쉬엄쉬엄 놀기 좋아요. 7호선 뚝섬유원지역에서 도보 5분이라 접근성이 최고예요.

수영장 구성을 보면 성인풀(1.2m), 유수풀(1m), 청소년·어린이·유아풀로 나뉘고 분수 및 워터커튼도 있어요. 수용 인원은 최대 3,500명으로 여의도보다 조금 작지만 충분히 넓어요.

뚝섬과 여의도 가는 법 대중교통 완벽 안내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가는 가장 편한 방법은 5호선 여의나루역을 이용하는 거예요. 3번 출구에서 나오면 213m 정도만 걸리면 공원이에요. 4번 출구 승강기를 이용하면 장애인이나 고령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도보로 4분 거리라 매우 가깝습니다.

버스로 가는 경우엔 여의나루역 정류장에 내려야 해요. 261, 360, 461, 662, 753 번 등 다양한 버스가 정류하므로 집 근처에서 맞는 버스를 찾아보세요. 여의도순복음교회 정류장에서 내려도 조금만 걸으면 수영장에 도착해요.

뚝섬 한강공원으로 가는 법은 7호선 뚝섬유원지역을 이용하면 돼요. 2번 출구에서 내려 도보로 200m, 약 5분 거리예요. 뚝섬나들목이라고 적힌 굴다리를 지나서 좌측으로 가면 수영장이 보여요. 2번이나 3번 출구에서 나오면 모두 가까워요.

자가용으로 가는 분들은 뚝섬 한강공원 제3주차장이 가장 가까우니 이곳을 이용하면 좋아요. 주차요금은 기본 30분 1,000원이고 이후 10분당 200원, 하루 최대 10,000원이에요. 개장 전 조기 도착을 권장하는데, 주말이면 주차장이 빨리 꽉 차거든요.

한강 수영장

입장료 할인 혜택과 가격 정보

2026년 한강 수영장 입장료는 작년과 동일해요. 수영장(뚝섬, 여의도)은 성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입니다. 물놀이장(잠실, 난지 등)은 조금 저렴해서 성인 3,000원,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000원이에요.

만 6세 미만은 증빙서류를 지참하면 무료입장 가능해요. 일부 자료에서는 만 5세 이하 무료라고 하지만, 공식 기준은 6세 미만이에요. 다둥이행복카드 소지자,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증빙 시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성인 기준 5,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워터파크 못지않은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요. 이 가격에 한강을 배경으로 수영하는 경험을 즐길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은 점이에요.

필수 준비물과 수영모자 착용 규칙

한강 수영장에서는 수영복과 수영모가 반드시 필수입니다. 면바지나 반바지는 입장 불가하므로 꼭 수영복을 준비해야 해요. 수영모는 반달 모양 수영모만 허용되고, 수영모 위에 캡모자는 가능해요. 캡모자만 착용하면 입장이 불가하므로 안에 반드시 수영모를 착용해야 해요.

준비물로는 수영복, 수영모(반달수영모·캡모자 가능), 수건, 돗자리, 선크림이 기본이에요. 아이와 함께라면 아쿠아슈즈, 튜브, 여벌옷도 챙기면 좋아요. 유수풀에서는 튜브 및 구명조끼가 필수이니 반드시 준비해야 해요.

선크림은 아쿠아 썬크림을 추천해요. 야외 수영장이라 햇빛이 너무 뜨겁거든요. 돗자리나 파라솔은 4인용 1개씩 무료로 제공되니 이용하면 좋아요. 음식물 반입은 가능하지만 주류 및 배달은 금지돼 있어요.

실제 경험과 꿀팁으로 즐거운 물놀이

주말에 아이와 함께 뚝섬 한강공원 수영장을 다녀온 경험을 이야기해볼게요. 주말이면 에너지 넘치는 따님과 어디를 가야 할까 고민이 많은 학부모였어요. 준비물을 너무 준비 없이 다녀오면서 후기를 공유하게 되었어요.

개장하고 하루가 지난 토요일에 방문했는데, 개장 초반이라 물이 맑게 느껴졌어요. 개장하고 하루가 지난 토요일인 어제 한강 수영장 방문 후기예요. 확실히 오픈 초반이라 그런지 물이 맑은 걸 확인했지만 폐장 시간에 가까워질수록 물이 뿌옇게 되는 건 어쩔 수 없었어요. 그래서 물이 더 오염되기 전에 오픈런으로 빠르게 다녀오게 됐어요.

평일 낮에 방문하면 줄이 없어서 좋았어요. 낮 시간이라 줄이 없지만 야간개장 때 오면 줄이 길어요. 날이 좋아 산책 같아 기분이 좋았는데, 물론 햇빛은 너무 뜨거워서 선크림이 정말 필요했어요.

남녀노소 즐거운 한강공원 야외수영장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는 수영장 물놀이 강력 추천해요. 집 가는 길 에너지 방전된 따님 아주 흐뭇했어요. 아웃도어 워터파크 부럽지 않은 한강공원 수영장입니다.

야간 개장 시작하면 7월 3일부터 조명이 켜지면서 밤 수영도 가능해져요. 조명 아래에서 수영하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는데,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 폭우로 인한 침수 위험 시 일시 중단될 수 있으니 날씨 확인은 필수예요.

이제 여름 물놀이 준비물부터 가는 법까지 완벽하게 정리됐으니, 바로 계획 세우고 시원한 한강 수영장에서 여름을 보내면 좋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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