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신의 승천 공략 보상 꼭대기 차원문 티모 이자 버그 덱 정보

아오신의 승천 공략 보상 꼭대기 차원문 티모 이자 버그 덱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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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신의 승천 공략
아오신의 승천 공략

롤토체스 ‘아오신의 승천’ 공략 정보

최근 롤토체스(TFT)에 새롭게 추가된 이벤트 모드, ‘아오신의 승천’이 화제입니다. 기존의 PVP 모드와 달리 이번에는 PVE 중심의 도전형 콘텐츠라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저는 직접 꼭대기 난이도를 클리어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아오신의 승천


아오신의 승천이란?

아오신의 승천은 말 그대로 ‘산을 오르는 모드’예요. 진입로부터 시작해서 산비탈, 산마루, 난관, 그리고 마지막 꼭대기까지 다섯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각 구간은 여러 라운드로 구성되어 있고, 보스를 처치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구조예요.

초반에는 인도자로 판테온만 선택할 수 있지만, 승천 여정 트랙을 진행하다 보면 티모, 카이사 같은 다른 인도자도 해금됩니다. 인도자마다 고유한 증강체가 있기 때문에, 어떤 인도자를 쓰느냐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이 완전히 달라져요.


티모 인도자 선택 이유

저는 꼭대기 난이도에서 티모 인도자를 사용했습니다. 티모는 ‘버섯 수집’이라는 특수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서, 버섯을 모을수록 무료 리롤이 가능합니다. 이 덕분에 후반으로 갈수록 리롤 효율이 엄청 좋아져요.

제가 사용한 덱은 전투사관학교 + 신동 + 별수호자 조합이었습니다. 초반에는 유미와 카타리나로 버티고, 중반부터 세라핀 중심으로 아이템을 몰아줬어요. 세라핀이 스킬 딜 위주로 강력하게 성장하기 때문에, 후반에 보스 라운드에서도 안정적으로 클리어가 가능했습니다.


아이템과 증강체 운용법

티모 인도자 덱의 핵심은 아이템 증강 관리예요. 아이템 두 개가 장착된 챔피언에게 자동으로 추천 아이템이 추가되는 증강이 뜨면 정말 효율이 좋습니다. 저는 세라핀에게 ‘대천사의 지팡이’, ‘구인수의 격노검’을 주고 버프를 몰아줬어요.

버섯은 후반으로 갈수록 빠르게 쌓이기 때문에, 리롤 타이밍을 늦추는 게 포인트입니다. 6레벨까진 골드를 모으고 버섯을 유지하면서, 7레벨부터 리롤을 집중적으로 돌리면 버섯 소비 대비 효율이 최고예요.

아오신의 승천


차원문 보상과 성장 요소

아오신의 승천은 단순히 라운드를 넘기는 구조가 아닙니다. 각 난이도를 클리어할 때마다 ‘차원문 보상’ 을 받을 수 있는데, 이게 은근히 중요해요. 보상으로 인도자 해금권, 시작 아이템 강화, 전설급 선택권 등이 나오기 때문에 꾸준히 진행하면 매번 더 강한 덱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특히 꼭대기 난이도 보상은 ‘찬란한 아이템 선택권’이나 ‘전설급 인도자 선택권’처럼 희귀한 아이템이 많아요. 시간이 걸려도 계속 도전해볼 만한 이유가 이겁니다.


플레이 중 유용한 팁

게임을 하다 보면 가끔 ‘이자 계산이 꼬이는 버그’가 있을 때가 있어요. 특히 버섯 리롤을 쓸 때 골드가 30 이상일 경우, 이자가 유지되거나 비정상적으로 계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악용은 당연히 비추천이지만, 이자를 안전하게 관리하려면 30골드 유지를 기억해두면 좋습니다.

또한 티모는 초반에 약하다는 점도 알아둬야 해요. 초반부터 리롤을 돌리면 금방 자금이 마르기 때문에, 가능하면 6레벨까지는 버티고 7레벨 이후 본격적으로 리롤을 돌리는 걸 추천드립니다.


꼭대기 클리어 후기

솔직히 처음엔 진입로부터 계속 막혔습니다. 버섯 수가 모자라서 리롤 타이밍이 꼬이고, 세라핀이 나오지 않으면 그대로 실패하곤 했어요. 하지만 몇 번 반복하다 보니 흐름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버섯 관리와 아이템 분배만 정확히 하면 후반은 오히려 안정적이었습니다.

마지막 보스전에서는 버섯이 130개 이상 쌓여서 사실상 무한 리롤이 가능했어요. 세라핀이 궁극기로 보스를 순식간에 녹였을 때, 진짜 성취감이 말로 다 못 할 정도였습니다.


마무리 정리

아오신의 승천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전략성과 성장 요소가 모두 살아 있는 PVE 모드입니다. 처음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인도자를 해금하고 조합을 익히면 점점 수월해져요.

티모 덱은 초반이 약하지만 후반이 강력하고, 버섯 시스템 덕분에 장기전에서 효율이 좋습니다. 아이템 분배와 리롤 타이밍만 잘 조절하면 꼭대기 난이도 클리어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천천히 여러 조합을 시도하면서 자신만의 루트를 찾아보세요. 특히 티모 인도자 덱은 전략적 재미가 확실하니까, 힐링하면서 도전하기에 딱 좋은 선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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