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축제 2026 가수 라인업 일정 기간 외부인 프로그램 정보
서울대 축제 2026 가수 라인업 일정 기간 외부인 프로그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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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루미네스 축제, 올해도 기대돼요
서울대 봄 축제 루미네스가 매년 봄이면 캠퍼스를 완전히 뒤집어놓는 그 에너지, 정말 중독적이에요. 작년에 친구 따라 가서 잔디광장에서 춤추며 노래 부르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올해 2026년 루미네스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되고, 특히 폐막제가 대운동장에서 열린다고 해요. 공식 일정이 잔디광장과 대운동장으로 나뉘어 있어서, 미리 챙겨두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축제 전체 일정부터 알아볼까요?
올해 루미네스는 5월 12일 화요일부터 14일 목요일까지예요. 첫 이틀은 60동 앞 잔디광장에서 낮부터 밤까지 공연과 부스가 가득하고, 마지막 날은 종합운동장 대운동장으로 옮겨 폐막제를 펼친대요. 작년처럼 아침 11시쯤부터 문 열고, 밤 10시 넘게까지 이어지니 하루 종일 놀아도 질리지 않아요. 저는 작년에 첫째 날 일찍 와서 푸드트럭 앞에서 타코 먹으며 기다렸는데, 그 맛과 분위기가 아직도 떠올라요. 공식 인스타 @snufestival에서 실시간 업데이트 확인하는 걸 추천해요, 타임테이블이 스토리에 자주 올라오거든요.
가수 라인업, 이게 진짜 대박이에요
라인업이 정말 화려해서 벌써부터 설레네요. 잔디광장 날에는 영파씨, 세이마이네임, 오드유스, 가비앤제이, 캔트비블루 같은 아티스트들이 출연하고, 특히 영파씨는 15:50부터, 오드유스는 18:15쯤 무대에 선대요. 폐막제인 14일 대운동장에서는 10CM이 21:35에, NCT WISH 20:50, 트리플에스 20:15, 나우아임영 22:20, 김하온 22:45에 공연해요. 이 가수들 노래 들으며 잔디에 누워 있던 작년 추억이 떠오르니, 올해는 더 일찍 자리 잡아야겠어요. 네이즈나 드리핀 유닛 같은 신예들도 섞여 있어서 세대 불문하고 즐길 수 있어요.
외부인도 가기 좋은 프로그램 많아요
외부인 입장은 대부분 자유로워요, 입장료도 없고요. 잔디광장은 누구나 들어갈 수 있지만, 대운동장 폐막제는 무대 앞 샤석이 재학생 전용이고 내부 구역은 학생증 검사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작년에 외부인으로 갔을 때 푸드트럭 존에서 치킨 먹고, 주변 부스에서 게임 하며 기다렸는데 완전 재미있었어요. 단체 게임처럼 경찰과 도둑 추격전이나 버스킹 공연도 있어서, 공연만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공식 공지에서 졸업생은 더 유리하다고 하니, 주변에 서울대 졸업생 있으면 데려가세요.
잔디광장 날씨 좋을 때 즐기기 딱!
첫째 날 12일과 둘째 날 13일은 잔디광장에서 펼쳐져요. 낮에는 동아리 부스 돌며 먹거리 사 먹고, 저녁에 가비앤제이 18:45부터 캔트비블루 19:15 공연으로 분위기 업! 영파씨 공연 들으며 친구랑 사진 찍던 그 느낌, 올해도 그대로일 것 같아요. 푸드트럭이 학생회관 앞에 모여 있어서 타코, 핫도그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해요. 11시부터 23시까지 운영되니, 낮 게임부터 밤 공연까지 여유롭게 즐기다 오세요. 비 올까 봐 우산 챙기고 가는 게 제 경험상 베스트예요.
폐막제 대운동장, 규모가 남달라요
마지막 14일은 서울대 축제 최초로 대운동장에서 열린대요. NCT WISH부터 10CM까지 빅 매치 라인업에 응원단과 교내 밴드 ‘샤운드 오브 뮤직’ 특별 공연도 있어요. 입장은 11시부터 학생증 검사하고 보장 받으며 들어가고, 스탠딩석 물건 방치 금지라 미리 자리 잡아요. 작년 비슷한 폐막제에서 멀리서 봤는데 에너지 폭발적이었어요. 화장실은 외부 이용하고, 제입장 줄 따로 있으니 늦게 가도 괜찮아요. 12시부터 23:30까지니, 하루 종일 축제 모드예요.
교통·준비 팁 공유할게요
서울대입구역이나 낙성대역에서 셔틀버스 타고 가면 편해요, 교내 차 막히니까 대중교통 추천해요. 작년에 택시 타고 갔더니 정문 앞에서 내리고 걸어 들어갔는데, 그 길목에서부터 흥분됐어요. 물통, 간단 간식 챙기고, 인기 공연은 1-2시간 전 도착하세요. 날씨 앱 확인하고 얇은 상의 하나 더 들고 가는 게 좋아요. 에브리타임 게시판이나 인스타에서 최신 소식 보면 더 안전하게 즐길 수 있어요.
작년 추억처럼 올해도 가득 채워요
이 축제는 그냥 공연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친구들 웃음소리와 함께하는 그 시간이 제일 소중해요. 라인업 들으며 계획 세우다 보니 벌써 5월이 기다려지네요. 루미네스의 그 빛과 소리가 캠퍼스를 가득 채우던 순간들, 올해도 똑같이 빛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