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자녀 아버지 집 집안 나이 재산 명품 드레스룸 집 연애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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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의 집 최초 공개, 그 화려한 모습
요즘 방송을 보다 보면 정말 놀라운 모습을 본 적이 있어요. 배우 박준금 씨의 집을 처음으로 공개하는 장면이었거든요. ‘미운 우리 새끼’라는 프로그램에서 탁재훈, 최진혁, 허경환이 박준금 집을 방문해서 집들이를 즐기는데, 그 모습이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저는 그때 처음으로 박준금 씨가 이렇게까지 럭셔리하게 사시는 분이셨구나 싶었어요. 보통 60대 배우라고 하면 조용히 은퇴하신 분들 많잖아요. 그런데 박준금 씨는 완전 반대였어요.
60대 제니라고 불리는 이유
박준금 씨를 ‘60대 제니’라고 부른다는 걸 알고 계세요? 그 이유를 집에 방문한 세 남자가 직접 확인했어요. 박준금 씨는 1962년 7월 29일생으로 올해 63세인데, 외모가 정말 젊어요. 전체적으로 164cm에 43kg이라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고요. 저도 나이가 들면 무뎌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박준금 씨를 보니 그런 편견이 깨졌어요. 평소 패션에 엄청난 관심을 가지고 계셔서 드레스룸만 무려 2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해요.
명품 드레스룸이 백화점 같았대요
가장 놀랐던 건 드레스룸이었어요. 집 안으로 들어선 손님들이 화려하면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에 연신 감탄을 쏟아냈는데, 특히 드레스룸이 백화점 인 줄 알았다고 해요. 벽 한쪽을 가득 채운 구두와 정갈하게 진열된 가방들을 보니 정말 부러웠어요. 박준금 씨는 명품 아이템은 물론 드라마 ‘시크릿 가든’, ‘상속자들’ 촬영 당시 착용했던 의상까지 공개했는데, 그중에는 탁재훈, 최진혁, 허경환이 감탄을 쏟아낸 명품 컬렉션이 가득했어요. 특히 박준금 씨가 “예쁘게 하면 그냥 줄게"라고 말할 정도로 통 큰 씀씀이를 드러냈는데, 그 모습이 정말 화끈했어요.
아버지의 철강 사업으로 물려받은 금수저 집안
박준금 씨의 집안을 알고 나면 그 재산이 어디서 왔는지 이해가 돼요. 박준금 씨는 세 자매 중 둘째 딸로 태어났는데, 아버지가 철강과 군납 사업을 하셨거든요. 강원도 춘천시에서 철강 회사를 운영하셨고, 대한스포렉스 강원도 춘천에서 유명한 헬스 사우나 회사의 사주이기도 하셨다고 해요. 그래서 박준금 씨는 부유하게 자랐다고 해요. 아버지가 박준금을 포함해서 세 딸에게 똑같이 유산을 물려주셨는데, 박준금이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은 고향 춘천의 상가 건물, 압구정동 현대 아파트,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아파트 트리마제, 안산 대부도의 땅까지 상당한 규모라고 해요.
압구정 아파트와 대부도 임야까지
현재 박준금 씨는 압구정 아파트에 혼자 살고 있고, 대부도에 임야를 소유하고 있어요. 이 대부도 임야는 1980년대부터 아버지가 소유하고 있던 곳으로 공시지가가 2배 이상 올랐고 실거래가도 상승 중이라고 해요. 게다가 아버지가 소유했던 피트니스 센터와 건물을 상속받아 운영하기도 했지만 현재는 처분한 상태라고 해요. 이외에도 다수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어서 재산이 억 소리 날 정도로 많다고 해요. 저는 이런 사실을 알고 나니 박준금 씨가 왜 그렇게 여유로운 태도로 방송에 나올 수 있는지 이해가 됐어요.
자녀는 없지만 연애는 항상 열려 있어요
박준금 씨는 슬하에 자녀가 없어요. 1994년에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2005년에 이혼했고, 결혼 생활 중 12번의 시험관 시술을 시도했지만 자녀를 얻지 못했다고 해요. 남편과 친구처럼 못살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혼했다고 밝히기도 했어요. 그런데 재미있는 건 연애에 대한 마음이에요. 허경환이 “아직도 연애에 대한 마음이 열려 있냐"고 묻자, 박준금 씨는 “항상 열려 있다"고 솔직하게 답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어요. 탁재훈이 “요즘도 대시하는 남자들이 있냐"고 물었을 때 의미심장한 미소로 답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어요. 2026년 4월에는 이혼 11년 만에 “먹어봐야 맛을 안다"는 화끈한 연애관을 밝히기도 했어요.
현재 활동과 교수직까지
박준금 씨는 1982년 MBC 공채 16기 탤런트로 데뷔해서 초기부터 단단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주목받았어요. 드라마 ‘보통 사람들’, ‘사랑이 뭐길래’, ‘마지막 승부’, ‘청춘의 덫’ 등 인기 작품에서 활약했고, 특히 재벌가 사모님, 도회적인 상류층 여성 역할로 강한 인상을 남겼어요. 최근에는 ‘상속자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펜트하우스’ 등에서 활약하며 세련된 카리스마를 보여줬고요. 연기 활동 외에도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라디오스타’ 등에서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을 뽐내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어요. 그리고 2019년 4월부터 강원대학교 문화예술공과대학의 객원교수로 임명되어 연기 활동과 병행해 교수로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요.
박준금 씨의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인생이 드라마 같아요. 60대가 넘어서도 이렇게 화려하게 살고, 연애에도 열린 마음을 가지고, 교수직까지 맡으면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감탄이 절로 나와요. 특히 명품 드레스룸 2개와 한강뷰 집, 수많은 부동산을 보유하면서도 여전히 겸손하고 솔직한 모습을 잃지 않는 점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