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패밀리데이 예약 주차 책 리스트 기간 일정 위치 신청 이벤트 정보
민음사 패밀리데이 예약 주차 책 리스트 기간 일정 위치 신청 이벤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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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패밀리데이에 가기 전에 알아둘 예약 이야기
지난주에 민음사 패밀리데이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가서 예약했어요. 올해 2026 상반기 행사는 네이버 예약으로 D-1부터 신청이 열리더라고요, 페이스북 공지 보자마자 핸드폰 꺼내서민음사 패밀리데이 사전예약 바로가기링크 클릭하고 타임 선택했죠. 토요일 오전 10시 타임으로 잡았는데, 미취학 아동은 별도 예매 없이 보호자랑 같이 들어갈 수 있어서 아이 데리고 가는 가족들한테 딱 좋을 것 같아요. 작년에 비슷한 행사 갔을 때 예약 없이 가니 줄이 길어서 포기한 적이 있어서 이번엔 미리미리 신청했어요, 이제 예약 확인 문자만 기다리면 되네요.
행사 기간과 일정이 이렇게 돼 있어요
이번 패밀리데이는 5월 16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밤 8시까지, 그리고 17일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대요. 파주까지 가는 길이 좀 걸리긴 하지만 주말에 딱 맞춰서 하루 종일 놀다 올 수 있을 것 같아서 설레네요. 토요일은 늦게까지 열어서 책 고르는 데 여유가 많을 거예요, 저는 아침 일찍 출발해서 점심 먹고 쇼핑할 계획이에요. 작년 하반기 온라인으로 했던 거 기억나서 올해 상반기는 오프라인으로 간다고 하니 더 기대돼요.
파주 위치 찾는 팁 공유할게요
민음사 패밀리데이 장소는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24, 민음사 파주 서고 3층이에요. 파주출판도시 안으로 들어가면 민음사 물류센터가 나오고, 네비에 ‘민음사 파주 서고’ 치면 바로 안내돼요. 저번에 출판단지 갔을 때 자유로 타고 올라오다 은석교 사거리 지나서 직진하니 금방이었어요, 주변에 지혜의 숲이나 다른 출판사들도 있어서 책 애호가들한테는 천국 같은 곳이죠. 행사장은 3층이라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면 돼요, 계단 옆에 안내문도 붙어 있어서 헤맬 일은 없을 거예요.
주차 걱정 없이 가는 방법
주차는 출판단지 갓길에 하거나 바로 옆 밀크북 주차장 이용하면 돼요, 밀크북은 패밀리데이 영수증 보여주면 3시간 무료래요. 작년에 갔을 때 갓길이 꽉 차서 밀크북으로 갔는데, 넓고 여유로워서 좋았어요, 행사 끝나고 커피 마시며 주차비도 절약했죠. 특별 행사 날은 차 많아서 미리 공영주차장 위치 확인하는 게 좋아요, 민음사 서고 좌우에 주차 공간도 마련돼 있대요. 차 가져가도 전혀 문제없어요, 오히려 짐 실어 나르기 편하더라고요.
어떤 책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패밀리데이에서는 민음사, 민음인, 사이언스북스, 황금가지, 세미콜론, 반비, 판미동 브랜드 도서들이 참여해요. 미리 민음사 홈페이지나 인터넷에서 구매할 책 리스트 검색할 수 있어서, 방대한 서고에서 헤매지 않고 골라요. 예를 들어 세계문학전집이나 에세이, 최진형 작가 ‘해가지는 곳으로’, 장은진 ‘날짜 없음’ 같은 인기 책들이 눈에 띄어요. 저는 황금가지 SF 시리즈 몇 권 위시리스트에 넣어뒀어요, 정가 10% 기본 할인에 포인트 차감까지 되니 소장각 책들 미리 정해두는 게 최고예요. 작년에 산 책 아직도 후회 없어요.
신청부터 이벤트까지 알뜰 팁
민음북클럽 회원으로 포인트 적립해두면 최대 40% 할인받아요, 정기구독자나 일반회원도 각각 30%나 혜택이 있죠. 기부앤테이크 캠페인으로 집에 있는 중고 도서 가져가면 정가 100% 포인트로 교환돼요, 현장에서 5초 만에 적립해준대요. 퀴즈 이벤트나 포인트 적립으로 6천점 더 받을 수 있어서 빈손으로 가도 괜찮아요. 저는 지난번에 기부하고 바로 포인트 써서 책 10권 넘게 샀어요, 이런 이벤트가 제일 재밌는 부분이에요. 북클럽 가입부터 미리 해두면 행사 때 든든하죠.
다녀온 기분 공유하며
작년에 비슷한 행사 다녀와서 올해도 기대돼요, 책 산 보따리 들고 집 오는 그 기분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파주 날씨 좋을 때 가면 주변 산책도 하고, 가족끼리 추억 만들기 좋아요. 민음사 패밀리데이가 책꾼들한테는 매년 기다리는 축제 같아요, 올해도 알차게 다녀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