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와사비게살 최강록셰프 콜라보 2종 출시 가격 특징 정보
맥도날드 와사비게살 최강록셰프 콜라보 2종 출시 가격 특징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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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소식
요즘 맥도날드에서 최강록 셰프와 콜라보한 신메뉴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앱을 켰어요. 2026년 4월 30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 시작인데,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와 와사비 슈비 버거 두 종류라고 하네요. 제가 최강록 셰프 팬이라서 마스터셰프 코리아 우승한 그 요리 실력을 맥도날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니 너무 기대됐어요. 평소에 유튜브로 셰프 요리 영상 보면서 입맛 돋우던 게 떠올라서, 출시 당일에 가까운 매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최강록 셰프와의 특별 콜라보
최강록 셰프는 마스터셰프 코리아 2 우승자이자 흑백요리사 2에서도 1등 했던 분이에요. 이번 콜라보는 게살과 와사비를 메인으로 한 씨푸드 버거 두 종을 선보이는데, 셰프의 시그니처 스타일이 들어갔다고 해요. 티저에서 “나야, 게살"이라는 재미있는 멘트가 나와서 웃음이 나왔고, 꽃게 모자 쓴 셰프 모습이 SNS에서 엄청 돌았어요. 실제로 먹어보니 그만큼 신선한 조합이 느껴져서, 평소 맥도날드 메뉴가 익숙한 저한테도 새로웠습니다. 친구한테도 바로 사진 찍어 보냈어요.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 특징
이 메뉴가 콜라보의 메인이라고 느껴졌어요. 바삭하게 튀긴 크로켓 안에 짭짤한 게살과 부드러운 크림이 들어가 있고, 와사비 타르타르 소스가 코끝을 자극하죠. 크로켓의 바삭함이 먼저 입안에 퍼지면서 게살의 고소함이 따라오고, 와사비가 깔끔한 뒷맛을 남겨줘요. 기존 슈비 버거의 변주인데, 패티가 게살 크림 크로켓으로 바뀌어 더 풍부해졌습니다. 제가 먹을 때 한 입 베어 물자마자 크림이 살짝 흘러나와서 포크로 조금 떠먹었는데, 그게 더 맛있었어요.
와사비 슈비 버거의 매력 포인트
와사비 슈비 버거는 새우 패티에 와사비 타르타르 소스를 넣은 버전이에요. 게살 버거보다 가벼운 느낌으로, 새우의 쫄깃함이 돋보이죠. 두 메뉴의 소스는 같아서 와사비 풍미가 일관되게 느껴지고, 빵과 토핑도 슈비 스타일 그대로예요. 제가 두 개 다 먹어봤는데, 슈비 쪽은 식사 대용으로 딱 좋았어요. 친구가 새우 좋아해서 같이 나눠 먹었더니, 와사비가 새우의 느끼함을 잡아줘서 깔끔하다고 하더라고요.
가격과 맥런치 할인 정보
가격은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가 단품 7,200원, 세트 9,200원인데 맥런치로 하면 8,700원이에요. 와사비 슈비 버거는 단품 6,900원, 세트 8,900원, 맥런치 8,400원쯤 된답니다. 출시 초기 앱에 게살 버거 단품 5,700원 쿠폰이 있어서 그걸로 주문했어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사이 매장에서 맥런치 적용되니 점심시간에 가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세트로 주문해서 감자튀김과 음료를 곁들였는데, 칼로리도 929~1068kcal 정도로 적당했어요.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출시 다음 날 점심에 매장에서 픽업해서 집으로 가져왔어요. 포장 풀자마자 와사비 향이 은은하게 나서 기대감이 솟았죠.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부터 먹었는데, 첫 한 입에 크로켓의 바삭함과 게살의 짭짤함이 완벽하게 어우러져서 감탄했어요. 와사비가 강하지 않고 부드럽게 퍼지면서, 평소 느끼한 버거가 싫은 저한테도 딱 맞았습니다. 슈비 버거는 새우 패티가 쫄깃해서 두 번째로 먹기 좋았고, 전체적으로 크림과 와사비 밸런스가 최고예요. 먹으면서 셰프의 손맛이 느껴지는 것 같아 뿌듯했어요.
언제 어디서 즐기면 좋을까
판매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새벽 4시까지라 늦은 밤에도 가능해요. 드라이브 스루나 앱 주문으로 편하게 받을 수 있고, 맥런치 시간대에 맞춰 가면 더 알뜰하죠. 제가 주말에 가족 모임에서 시켜 먹어봤는데, 아이들은 새우 버거를, 어른들은 게살 쪽을 좋아하더라고요. 콜라보답게 한정 수량일 수 있으니 서둘러보세요. SNS 후기 보니 다들 1등 콜라보라고 하네요. 이번 메뉴로 맥도날드 씨푸드 라인업이 더 풍성해진 게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