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민 kt 연봉 인스타 프로필 선수 경력 나이 키 학력 정보
이강민 kt 연봉 인스타 프로필 선수 경력 나이 키 학력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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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신성 이강민, 프로 첫발 떼기
요즘 KT 위즈 경기를 볼 때마다 이강민 선수가 자꾸 눈에 띄어요. 작년에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16번으로 지명된 신인인데, 벌써 개막전 선발 유격수로 나설 거라는 소식에 팬들 사이에서 화제예요. 저도 수원 KT 구장 근처 사는 팬이라 지난 스프링캠프 때부터 그의 플레이를 지켜봤는데, 정말 기대돼요. 오늘은 이 선수에 대해 제가 아는 정보와 직접 본 걸 섞어서 이야기해보려 해요.
기본 프로필부터 알아볼까요
이강민 선수는 2007년 1월 27일 출생으로 올해 19살이에요. 키는 181cm에 몸무게 82kg 정도로, 내야수 치고 딱 적당한 체격이죠. 우투우타 내야수고, 등번호는 6번을 달았어요. KBO 공식 사이트에도 이렇게 나와 있어서 확인했어요. 저는 작년 드래프트 때 뉴스를 보며 ‘이 선수가 KT에 오면 좋겠다’ 싶었는데, 집이 수원이라 구장 가까운 게 큰 장점이 될 거예요. 실제로 인터뷰에서 본인도 KT 팬이었다고 하니, 더 반가워요.
학력과 어린 시절 이야기
학력은 송호초등학교, 안산중앙중학교, 유신고등학교를 다녔어요. 유신고에서 주전 유격수로 활약하면서 프로 스카우트들의 눈에 띄었죠. 3학년 때 타율 0.390에 32안타, 18타점, 22득점을 기록할 정도로 성장했어요. 제가 유신고 경기 영상을 찾아봤는데, 수비가 정말 안정적이었어요. 황금사자기에서 부상으로 결승전을 못 나와서 아쉬웠지만, 그 덕에 더 강해진 것 같아요. 작년에 그 영상 다시 보니, 프로에서도 잘할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프로 입단 과정이 인상적이었어요
2026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T가 2라운드 16순위로 지명했어요. 입단 계약금은 1억 3천만 원, 연봉은 3천만 원으로 계약 마무리됐죠. 드래프트 직후 인터뷰에서 “집이 수원이라 KT 구장에 자주 왔고, 여기서 뛰고 싶었다"고 해서 감동받았어요. 롤모델로 KT 박경수 선수를 꼽았는데, 2021 한국시리즈 다이빙 캐치를 보고 반했대요. 저도 그 플레이 기억나서, 이강민이 비슷한 장면 보여줄 날이 기대돼요.
아마추어 시절 활약 상세히
중학교 때부터 중앙중에서 주전으로 뛰었고, 유신고 들어와서 2학년 후반부터 타격이 폭발했어요. 좋은 수비에 컨택트 능력이 더해져 3학년엔 4번 타자로 불릴 정도였죠. 경기도지사배나 양평군수배 같은 대회에서도 팀을 이끌었고, 이대호 유튜브에 출연해 특급 유망주로 소개됐어요. 스프링캠프 첫 연습경기에서 3타수 2안타 1홈런을 치며 눈도장 찍었는데, 그때 봤던 홈런이 아직도 생생해요. KT 팬으로서 뿌듯했어요.
2026 시즌 프로 데뷔와 활약
올해 시범경기에서 호성적으로 KT 새 얼굴로 주목받았어요. 개막전 선발 유격수로 확정됐고, 3월 28일 LG전에서 5타수 3안타 1루타를 치며 AVG 0.600을 기록했어요. 이강철 감독도 “대단하다"고 칭찬할 정도죠. 스프링캠프 때 담장 넘기는 홈런 보고 ‘이 선수가 KT 뎁스를 강화해줄 거야’ 싶었어요. 최근 인스타에 부드러운 수비 플레이 영상 올라오니, 키스톤 콤비로 류현인과 잘 맞을 것 같아요.
앞으로의 기대와 팬으로서의 마음
이강민 선수가 KT에서 얼마나 성장할지 지켜보는 게 이제 제 일상이 됐어요. 연봉 3천만 원으로 시작하지만, 실력으로 증명할 거예요. 수원 구장 가서 직접 응원해보려고 티켓 알아보고 있어요. 작년 캠프 경기 봤을 때 느꼈던 그 잠재력, 프로 무대에서 꽃피우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