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워킹사파리 예약 입장권 아기 시간 유모차 무료 평일 사자 가격 정보

에버랜드 워킹사파리 예약 입장권 아기 시간 유모차 무료 평일 사자 가격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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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워킹사파리
에버랜드 워킹사파리

에버랜드 평일 나들이, 워킹사파리로 가봤어요

지난주 평일에 아기 데리고 에버랜드 다녀왔어요. 사파리월드가 리뉴얼 중이라 로스트밸리에서 새로 오픈한 워킹사파리를 처음 해봤는데, 차 타고 지나가는 게 아니라 직접 걸어서 동물들 가까이서 보는 게 너무 신기했어요. 입장권 미리 앱으로 사서 갔더니 순조로웠고, 유모차도 문제없이 들고 들어갔어요.

에버랜드 워킹사파리

입장권 어떻게 샀나요?

에버랜드 종일권은 시즌에 따라 가격이 달라요. 2026년 3월 평일은 보통 B시즌이나 C시즌으로 52,000원에서 46,000원 정도예요, 대인 기준으로요. 저는 네이버나 공식 앱에서 제휴카드 할인 받으려고 알아봤는데, 평일 화수목 지정권이 34,000원대까지 내려가서 그걸로 샀어요. 아기(36개월 미만)는 무료라 입장할 때 생년월일만 말하니 바로 통과됐어요. 현장에서 사면 비싸니 미리 예약하세요, 스마트예약으로 빠르게 입장할 수 있어요.

워킹사파리 예약 없이 바로 가도 돼요?

이번 로스트밸리 워킹사파리는 특별히 예약 없이 현장 줄서기로 운영돼요. 2026년 2월 26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 한정 프로그램이라 평일에 가니 줄이 거의 없었어요. 에버랜드 앱에서 당일 운영시간 확인하고 주토피아 쪽으로 직행했는데, 10시 반쯤 도착하니 바로 입장했어요. 스마트줄서기 없고 현장 대기만 하면 되니 부담 없어요, 다만 사파리월드 리뉴얼 때문에 이 기회에 초식동물들 위주로 즐기기 딱 좋았어요.

평일 운영시간과 가는 길

평일 운영은 대략 11시부터 16:30까지예요, 날짜마다 조금 다를 수 있으니 앱 필수예요. 저희는 오전 10시에 도착해서 주차부터 했는데, 무료 주차장(1번)이 정문 가까워서 좋았어요. 로스트밸리까지는 주토피아 테마존으로 10분쯤 걸어가니 금방이에요. 코스는 약 1km로 30~40분 소요되니 평일 오전 추천해요, 사람 적어서 여유롭게 걸었어요. 비 올 것 같으면 미리 체크하세요,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에버랜드 워킹사파리

아기랑 가도 괜찮아요? 유모차 OK!

아기 동반 최고예요, 만 13세 미만은 보호자 필수지만 유모차나 웨건 반입 완전 가능해요. 경사로나 진흙길 조금 있지만 대부분 평지라 문제없었어요, 우리 애가 유모차에서 동물 보며 손짓손짓해서 웃겼어요. 대여 유모차는 10,000원(보증금 별도)이지만 개인꺼 가져가니 무료로 편했어요. 먹이 먹는 기린이나 코끼리 가까이서 보니 아기 눈 반짝반짝, 안전거리 잘 지키며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사자 등 동물들 가까이서 봤어요

워킹사파리는 초식동물 위주지만, 사파리월드 쪽 사자는 별도예요. 워킹 중에 얼룩말, 코뿔소, 코끼리 10종 넘게 봤는데, 평소 차에서 멀리 보던 게 바로 코앞이에요. 사자는 사파리월드에 있는데 리뉴얼 전 평일에 봤던 기억으로 갈기 휘날리는 수사자가 인상적이었어요. 주키퍼 설명 들으며 동물 습성 배우고, 포토존에서 사진 찍으니 실제 탐험 같았어요. 우리 애가 코끼리 보며 “코끼리!” 하니 가족들 다 웃음바다 됐어요.

실제 다녀온 팁들 모아봤어요

평일 가시면 오픈런으로 로스트밸리 직행하세요, 대기 10분 컷이에요. 편한 신발 필수고, 물과 간식 챙기면 좋아요. 오픈 초기(2월 말)엔 완주 배지 선착순 증정됐지만 지금은 없을 수 있어요. 입장권 할인으로 제휴카드나 앱 프로모션 활용하세요, 저희는 30% 특가로 샀어요. 아기 피곤할까 봐 오후엔 다른 놀이기구로 넘어가니 하루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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